로그인

2009년 100Hz/120Hz 와 200 Hz/240 Hz LCD TV패널 보급률 19% 전망

06.09.2009

 AUSTIN, TEXAS, June 9, 2009 - 100Hz/120Hz와 200Hz/240Hz 는 LCD TV패널 제조업체들의 제품 로드맵과 출하 계획에 중요한 요소로 빠르게 자리잡아가고 있다. DisplaySearch는 100/120Hz및 200Hz/240Hz LCD TV 의 2009년 출하량이 각각 2,250만대와 480만대로 전체 패널 생산량인 1억 4200만대의 15.7%와 3.4%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David Hsieh(Vice President of DisplaySearch)는 “LCD TV산업이 보다 차별화된 전략을 추구하면서 120Hz/240Hz 는 움직임의 번짐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으로 인식되어 왔다. 2008년 Double(100/120Hz) 프레임 패널의 보급률은 전체의 10% 였고 2009년에도 성장은 지속되어 패널 메이커들은 Q4’09까지 Double(100/120Hz) 프레임 패널의 생산목표를 17.1%, Quadruple(200/240Hz) 프레임 패널 은 4.2% 정도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Q1’09기간 Double(100/120Hz) 프레임의 LCD TV패널 출하량은 전체 LCD TV시장의 14.3%인 350만대다. 삼성이 전체 Double Frame LCD TV 패널 출하량의 33.7%로 1위를 차지했고 AUO는 18.3%, LG Display와 Sharp, CMO, IPS-Alpha가 뒤를 잇고 있다.현재 삼성과 LG Display가 유일하게 200Hz/240Hz LCD TV패널을 대량생산하고 있는데 Table1에서와 같이 삼성은 Q1’09 시장의 92.3%를 점유했다. 일부 Quadruple(200/240Hz) 프레임 패널은 동급의 주파수를 화면에 구현하기 위해 패널에 blinking 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Table 1: Q1’09 Double Frame Rate and Quadruple Frame Rate LCD TV Panel Shipment Share (Units)

Source: DisplaySearch Q2’09 Quarterly Double Frame Rate TV Panel Shipment & Forecast Report

각 TV사이즈군에서 40”는 Double(100/120Hz) 프레임 패널의 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46”는 18%, 32”는 14%로 뒤를 잇는다. Quadruple(200/240Hz) 프레임 패널의 출하량은 대부분 40”와 46”, 52”에 집중되어 있다. Table 2는 주요 LCD TV패널 제조업체 출하량을 사이즈와, 시장 점유율, 보급률에 분류해 보여주고 있다.

Table 2: Q1’09 Double Frame Rate LCD TV Panel Shipment Share,Penetration, and Major Panel Suppliers by Size

Source: DisplaySearch Q2’09 Quarterly Double Frame Rate TV Panel Shipment & Forecast Report

DisplaySearch는 LCD TV패널 제조업체의 공격적인 개발 전략에 힘입어 Q4’09 Double(100/120Hz) 프레임과 Quadruple(200/240Hz) 프레임 패널의 보급률이 각각 17.1%와 4.2%에 이르고 Q1’10에는 각각 19.5%와 5.3%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DisplaySearch에서 발행된 Quarterly Double Frame Rate TV Panel Shipment & Forecast Report 는 2010년까지의 100Hz/120Hz와 200Hz/240Hz LCD TV패널 제조업체의 사이즈, 해상도별 매분기 패널 출하량 정보를 전한다.

리포트 관련 문의

리포트의 구독 문의 및 샘플 자료 요청은 대표전화 02-579-1489로 연락 또는 아래 담당자의 E-mail 주소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진 부장: jinny@displaysearch.com
장현민 대리: Kelly_jang@displaysearch.com

DisplaySearch Korea

135-856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467-23
인스토피아 빌딩 #804

전화: (02)579-1577
팩스: (02)579-1563
담당자: 고상미 과장

DisplaySearch博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