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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9 전세계 LCD TV의 25% 아웃소싱 통해 생산

07.08.2009

 AUSTIN, TEXAS, July 08, 2009 - Q1’90 LCD TV 출하량 중 AmTRAN, Compal, Grundig, Jabil , Orion, TPV , Wistron과 같은 OEM/EMS 업체들을 통해 생산되는 물량이 전분기 대비 1% 상승한 25%인 것으로 조사됐다. DisplaySearch가 최근 발행한 Quarterly LCD TV Value Chain Report 에 따르면 Vizio(100%)와 Philips(62%)를 제외한 상위 10개 LCD TV 브랜드 업체들의 대부분이 In-House 방식을 통해 생산하였다. LCD TV가 일용품화 되면서 많은 브랜드 업체들이 특정한 지역이나 제품에 대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supply chain내의 cost를 최적화 하기 위해 아웃소싱 비율을 늘릴 것을 계획하고 있다.

 

2010년에 이르면 아웃소싱 비율은 30% 이상으로 높아질 것이다. 그러나 LCD TV패널의 shortage가 패널의 가격과 세트 업체들로의 Allocation 에 영향을 미치면서 LCD TV브랜드뿐만 아니라 OEMs업체도 충분한 패널 확보를 위해서는 보다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 LCD TV패널 공급은 LCD TV OEM 사업 성공에 critical point가 되었다.
Q1’09 350만대 이상의 LCD 모니터 패널이 LCD TV(26”이하)용으로 출하됐다. 대형 LCD 모니터로 주로 사용되던 패널은 소형 LCD TV로 출하되어 그 양이 점차 증가해 LCD모니터 공급에 긴장감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Vizio, AOC, Philips와 같은 브랜드의 하청을 맡고 있는 TPV는 OEM메이커 중 LCD TV 생산의 20.6%를 차지하며 선두에 올랐다. 자체 브랜드 및 channel label의 생산을 담당하는 Vestel은 17.2%로 2위, AmTRAN은 Vizio의 TV 생산 라인에 가담해 12.4%의 시장 점유율을 나타냈다. Figure 2는 전세계 상위 10개 LCD TV OEM메이커들의 출하량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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