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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글로벌 LCD TV출하량 1억4,600만대 도달

02.22.2010

2008년 말, 2009년 전세계 TV판매량에 대한 전망은 경기불황 으로인해 급격하게 축소하였다. 또한, 소비자 수요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2009년 TV출하량은 어두운 전망을 보였다. 하지만, 소비자가 할인제품들을 구입하면서 출하량은 초기의 기대를 초과하였다. DisplaySearch의 Quarterly Advanced Global TV Shipment and Forecast Report에 따르면, 전세계 TV 출하량은 전반적으로 2억1,100만대로 2%상승하였으며, LCD와 같은 평면 패널TV 는 2008년 34%에서 2009 년 37%로 더 나은 성장을 하였다. 2009년 4분기는 출하량상승이 뚜렷하게 보여진다. 매년 LCD, TV의 출하량이 50%상승하고 있으며, 전체 TV출하량은 매년 17%상승하고 있다. Q4`08의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LCD 및 TV 출하량은 Q4`07부터 강하게 상승하였다.

중국과 같은 emerging시장에서, 평면패널 TV의 출하량이 크게 증가 (매년 100 % 이상)하면서, 평판TV의 점유율이 처음으로 75%를 초과하였다. 평면패널 TV 출하량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는 브랜드와 유통업계의 마진축소와 TV 원가절감에 의한 판가 하락을 꼽을 수 있다.
“예상보다 나은 2009년 실적은 소비자들이 여전히 평판 패널 TV에 강한 관심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으나, 동시에 소비자들이 불경기일 때에는 예산에 맞춰 구매하고자 하는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Paul Gagnon (Director of North America TV Market Research for DisplaySearch)은 말하면서 “우리는 보통의 경제 상황과 비교해 많은 소비자들이 소형의 second set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기피하고 거실에 보다 큰 사이즈의 TV set을 구매하는 것을 미루는 것을 보면서 2009년에 사이즈와 성능에 있어 더 많이 타협하는 것을 목도했다.”고 전했다.

DisplaySearch는 올해부터 LED(Edge, Direct)를 포함한 백라이트 타입별 LCD TV출하량을 제공한다. LED 백라이트는 LCD TV에서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초창기에 비해 훨씬 더 낮아진 가격과 낮은 전력소모, 얇고 가벼운 디자인, 고화질과 같은 많은 유용한 특성을 제공하고 있다. 2009년까지 LED-LCD TV에 대한 Premium은 매우 높았지만, 2010년에는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가격차이는 좁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LED TV Q4'09은 전체시장의 출하량의 4 %만 차지했지만, 40” 이상들의 경우 11% 차지하였으며, 50” 이상의 출하량은 24%이다.

삼성은 Q4'09에서 세계 TV매출의 23.6 %를 기록하며,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표2) 이것은 출하량 면에서 지속적인 선두위치를 유지하는 동시에 높은 평균가격을 지원하는 LED Backlit 및 높은 프레임속도의 LCD TV와 같은 첨단기술을 이끌어 온 결과로 볼수있다. 글로벌리더의 시작의 결과로 가져온 높은 수입이다. 삼성은 3년이상 세계적으로 매 분기별로 TV출하량 및 매출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LG는 전세계 TV출하매출에서 2위를 차지하였으며, 상위 5개의 브랜드중에서 매년 가장 크게 상승하였다는 것을 증명했다. LG는 2009년 한해 동안 TV매출 점유율 13,2%로 전년 대비 2%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소니는 Q4`09동안 TV매출은 11.5%으로 Q3`09의 9.9%에서 가파르게 상승하여 3위를 차지하였다 소니는 상위 5위업체중, Q/Q 출하량이 가장 크게 상승한 브랜드이다. 하지만, 소니의 2009년 동안 전체 TV수입은 2008년 11.5%에서 대략 2%하락하였으며, 2005년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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