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브라질 평면패널TV 수요견인
03.02.2010
몇 년에 걸친 수요감소를 보인 브라질의 평면 TV 시장은, 이번 여름 월드컵으로 활발해질 것이라고 예상된다. DisplaySearch 가 최근 발행한 Brazil’s TV Market에 의하면, 브라질 TV시장은 월드컵이 열리는 매 4년마다 TV수요가 발생하는 것을 역사적으로 경험하였다.
2009년 한해 동안 9백만대 이상의 TV가 브라질로 출하되었다. DisplaySearch 는 2010년 브라질 지역의 LCD TV출하량이 68% 상승할 것이며, 평면 패널 TV의 전체 출하량은 같은 기간 동안 51%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동 지역 LCD TV의 출하량이 올해 첫 CRT 출하량을 웃돌 것이라 예측하였다. 이러한 전망은 소비자 구매력 및 신용이 향상 되면서 소비재, 특히 내구재에 관한 시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 또한 뒷받침 하고 있다.
브라질 주민들에게는 아직 TV 가 가장 중요한 엔터테인먼트 소스 중 하나이다. 월드컵과 LCD TV 수요 증가로 2010년 출하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되면서 여러 투자 기회들이 엿보이고 있다. 그러나, 브라질의 경우 현지 비즈니스 환경과 시장 특유의 진입 장벽들을 잘 이해해야만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다.

브라질에서는 소니, 삼성, LGE와 필립스와 같이 브라질 내 제조설비를 갖춘 업체들이 지배적인 TV브랜드이다. 이러한 회사들은 세금 인센티브의 장점을 취하기 위해, 지역 제조공장을 설립하였다.
2007년 말에 최초로 시작된 디지털 TV방송은, 브라질 평면패널 TV의 추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브라질인구의 23%정도는 26개 도시에서 디지털 TV방송을 이용하였으며, 아날로그방송은 2016년에 중단될 예정이다. 브라질정부는 올해를 시작으로 디지털 TV 튜너통합을 의무화 할 것이다.
2007년 말에 최초로 시작된 디지털 TV방송은, 브라질 평면패널 TV의 추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브라질인구의 23%정도는 26개 도시에서 디지털 TV방송을 이용하였으며, 아날로그방송은 2016년에 중단될 예정이다. 브라질정부는 올해를 시작으로 디지털 TV 튜너통합을 의무화 할 것이다.
리포트 소개
발행일: 2010년 2월 26일
제공형태: Power Point 파일
페이지 수: +160
가격: $2,995
제공내용
브라질경제 및 인구통계 프로필
TV기술로 의한 연간 TV 시장전망
사이즈와 브랜드로 인한 LCD와 PDP TV 시장 세분화
LCD TV SKU의 특징이 쇠약과 가격유지
TV브랜드의 프로필 및 입지
소비자 프로필 및 TV 구매 동향/선호
브라질 지역의 디지털 TV 인프라(주변국가 포함)
브라질 TV 제조 개요
현지 제조 인센티브, 규제 및 경쟁
리포트 관련 문의
박수진 부장: jinny@displaysear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