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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터치 스크린 출하량 6억대 돌파, 작년 대비 29% 증가

06.01.2010

Capacitive(정전 용량) 방식 터치 매출 Registive(저항막) 방식 앞질러 기술 견인할 것으로 예측

DisplaySearch에서 최근 발행한 2010년 Touch Panel Market Analysis에 따르면 2009년의 총 터치 스크린 출하량은 2008년 동기간 대비 29% 성장한 6억 6백만대 인것으로 나타났다. “터치 스크린의 시장 진출은 휴대 전화, PMP/MP3, 휴대용 네비게이션, 그리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있어 증가하였다. 또한 향후 몇 년간 터치 스크린은 일체형 PC, 미니 노트북/슬레이트 PC, 교육용 장비 등 대형 사이즈의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고 DisplaySearch의 Jenny Colegrove(Director/Display Technologies)는 전망하였다.

지난 2009년 예측된 보고서와 같이, 정전 용량(Projective Capacitive) 터치스크린의 출하량은 큰폭으로 증가하였다. Capacitive 터치스크린은 2007년 이후 Apple의 iPhone과 iPod Touch 그리고 2010년의 iPad에 적용되면서 대중적으로 사용화되었다. DisplaySearch는 매출을 기준으로 정전 용량 터치스크린이 저항막 방식의 터치스크린을 앞서며 2010년의 터치 기술을 이끌 것으로 전망하였다.

서는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2010년에는 90개 제조사가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정전 용량 기술은 다양한 공급자들을 끌어들였다. 2010년에 56개 기업이 정전 용량 방식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이는 2009년의 27개 기업에 비하면 2배 증가된 수치이다.

D일부 기업들은 하나의 터치 기술만을 공급하는 반면, Elo/Tyco Electronics와 3M과 같은 기업들은 다양한 기술 제품을 공급한다. 몇몇 회사들은 controller IC만을 생산하며, 다른 제조사들은 터치 센서와 controller IC를 포함하여 모듈 전체를 제조한다.

그 밖에 2010 Touch Panel Market Analysis 주요 시장 흐름는 아래와 같다:

터치스크린에 있어 출하량을 기준으로 할 때 휴대 전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2009년에 3억7천6백만 대의 휴대 전화용 터치 스크린이 출하되었으며 이것은 전체 시장 점유율에서 25.6%를 차지한다.

In-cell 터치 제품이 2009년 5월에 처음으로 상용화되었으며, 2010년에 대형 분야에서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On-cell 정전 용량 터치 제품 또한 2009년 5월에 상용화되었다. 하지만 산출 비율은 제조 원가 조절을 위하여 면밀히 주시되어야 한다.

2010년은 시장 규모에 있어 정전 용량 방식이 저항막 방식을 초과하는 첫 해가 될 것이다.

On-cell 및 기타 복합형 터치 패널과 같이 여러 다른 터치 기술 또한 상용화되고 시장 진출이 증가될 것이다.

DisplaySearch 2010 Touch Panel Market Analysis 리포트는 터치 패널 기술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과 2016년까지의 시장 전망을 제공한다. 본 리포트는 11개 기술 분야와 21개의 애플리케이션, 9개 사이즈에 따른 상세한 구분에 따른 분석을 포함한다. 이는 또한 touch controller IC, sensor 시장, 그리고 복합 터치 기술에 대한 2016년까지의 세부 사항을 다루고 있다.

본 2010 Touch Panel Market Analysis 리포트는 190개의 터치 스크린 모듈, Controller IC, ITO film 및 관련 부품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여 발간되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리포트에 포함되어 있으며, 100개 이상의 터치 스크린 공급 업체들의 2009년 출하량 및 매출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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